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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 [중앙일보-이에스더] 일본 불매가 한국 살렸다???? ft. 호사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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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폐렴'이 만연하는 이와중에 상당히 도발적인 반일기사가 올라왔다.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니 저 발언의 출처는 친문방송국 tbs의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호사카 유지'의 발언이었다
이년이 바로 저 기사를 쓴 년이다

 

호사가 유지라... 귀화한 일본계 한국인으로 세종대 교수로 꽤나 유명한 사람이다. 사사건건 한국인이 듣기 좋은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같은 반일적인 말을 쏟아내며 친한 일본인으로 인식되고 있는 사람이다. 일본 출신이라 그런지 그가 쏟아내는 반일적 국뽕적 발언들은 한국인들한테 상당히 딜이 잘 박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호사카 유지, 그가 누구인가.

 

무려 반일친중으로 유명한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다.

 

일본에도 우리나라와 같은 '빨갱이'들이 존재한다. 일본의 존재를 부정하는 반일 일본인 부류이다. 한국으로 치면 리정희 같은 부류이다. 그가 지금까지 해온 발언들을 비추어 봤을 때, 일본에 있었다면 '공산당원'이었을 가능성이 상당히 큰 인물로 보인다.

 

'친중반일의 아이콘' 문재인이 영입한 새끼가 바로 호사카 유지다.

 

'일본계 한국인'이라는 특이한 위치에서 '끊임없이 반일발언'으로 반일코인을 빨아먹는 호사카 유지. '반일친한' 발언이라면 양잿물도 처마시고 있는 것이 현재 한국의 미디어 수준이다. 한국이 공산화 되어가는 이유이다.

 

문재인과 달창들이 내건 '노재팬' '노아베' 슬로건을 '공산당' 야마조에 타쿠 참의원이 받아서 일본에서 연설했다고 반일조센징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일본의 '리정희'인 야마조에 타쿠. 반일에 정신나간 반일조센징들이 이제는 하다하다 일본 내 마이너 중의 마이너인 '공산당' 빨갱이 의원이 씨부리는 소리를 가져와 마치 저것이 일본의 '일반 주류여론'인 것 마냥 선동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일본 공산당 야마조에 타쿠 참의원

 

일본 국민의 절대 다수는 '자민당'의 우파사상을 가진 사람들이다. 호사카 유지나 야마조에 타쿠 같은 소수의 '공산당'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의 발언을 가져와서 마치 일본인 다수의 생각인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이다. (일본 미디어에서 리정희가 한국의 주류인 것 마냥 보도하는 것과 똑같다). 우물 안 개구리인 조센징들을 깨우치기 위해서는 일본을 잘 아는 한국인들이 제대로 된 정보를 발신해야 하는 이때에 '이에스더' 같은 사람이 발신하는 시대착오적 '반일국뽕선동 기사'는 한국인들한테 사실의 '왜곡'을 불어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크다.

 

2017년 12월 3일, 당시 더불어민주당(한국공산당) 대표였던 추미애년이 '중국공산당 세계정당 고위급대화'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빨갱이들은 국제적으로 통한다. 이들 빨갱이들의 이념은 국가개념을 뛰어넘는다. 그 유명한 '국제 코민테른'이다. 극소수의 빨갱이 발언을 일반여론인냥 받아들이다 보면, 나중에 상당히 당황스런 상황을 맞닥들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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