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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온콘 1일째 진짜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에 겨우 돌아왔네요. 눈이 퉁퉁 부어버렸음. 모두들 존경스럽고 허무하고 아름다웠음. 라비앙로즈로 시작했을 때부터 제 안에 뭔가가 울컥했죠. 쿠라가 비춰질 때마다 깜짝 놀람. 나코가 어른이 됐고 아름다웠죠. 민주는 전생에 성모 마리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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