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각 또는 아이디어

지금 배구 논란 똥을 받아먹어선 안 되는 이유

728x90
반응형

17일 요즘 여자 배구계 논란이 한창이다. 하지만 이 배구이슈를 받아먹어선 곤란하다.

여자배구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
우리 삶과 직접적인 상관이 없다. 끽해야 국뽕거리가 손상입는 게 최대다.

주목해야 하는 것은 지금 왜 배구이슈 똥이 불거졌을까다. 문재인 정부새끼들이 개돼지 국민들의 이목을 배구로 돌리기 위해서이다.

더이상 문재인이 장악한 한국의 언론 미디어에 놀아나지 않길 바란다. 지금까지 당신은 딱히 관심없었고 여자배구를 즐겨보지도 않았다면 지금의 배구이슈에 흥분할 필요가 없다.

자신과 별 관계도 없고 관심도 없었던 이슈들에 갑자기 과하게 흥분했었던 적이 있는가? 축하한다. 당신은 한국의 미디어들에게 유린, 조종당한 것이다. 광우뻥, 세월호, 위안부, 518 등등 쓸데없이 분노를 조장한 사건들이다.

사람이라면 학습능력이 있어야 한다. 없어도 그만인 쓸데없는 여자배구 따위에 중2병적 정의감을 발휘해대며 아까운 정력을 낭비하며 흥분하는 병신년들만큼 가지고 놀기 쉬운 동물이 어디 있겠나.

언제까지 네이버에, 한국 미디어들에게 유린당하고 살 것인가. 그게 좋다면 그렇게 개병신으로 살아도 딱히 할 말은 없다.

국민들이 원전이슈에 관심을 갖는 것을 돌리려는 것일 수도 있고, OECD 꼴찌 백신접종에 대한 분노를 돌리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 여자배구 따위가 중요한가 한국의 미래 먹거리인 원전과 국민 생명과 밀접한 백신이슈가 중요할지는 더말할 나위도 없다.

문크예거가 던지는 선정적인 똥들에 현혹돼서는 안 된다

앞으로도 문재인은 자기에게 불리한 이슈가 터질 때마다 선정적인 이슈똥들을 던져댈 것이다. 그 똥들을 처먹고 처음 가졌던 타깃을 잊어버릴 거라면 애초에 시작을 하지 마라. 거의 대부분의 보통 병신들은 이슈똥들로 나가리 될 것이다. 하지만 난 다르다. 그딴 쓰잘 데 없는 여자배구 같은 것들은 걍 흘려버리기 때문이다.

묵묵히 전진해서
목을 치는 것이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모두가 다 나가리될 때 나혼자 나아가는 엘빈 스미스 단장과 리바이 병장같은 그런 인간이 되겠다. 이슈똥에 정신을 잃었던 제군들도 정신 차리고 다시 보스의 목을 칠 때까지 진격을 멈추지 말자.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