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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건 사고

다나카 마사히로, 라쿠텐 복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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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타니 히로시 라쿠텐 회장의 총애를 받는 다나카 마사히로

 

일본에서 에이스의 등번호는 18번이다

 

마츠자카 다이스케가 18번이었던 이후로 18번은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가 되었다

 

왼쪽부터 타치바나 라쿠텐 사장, 미키타니 라쿠텐 회장, 다나카, 이시이 카즈히사 라쿠텐 감독 겸 GM

일본 프로야구의 레전드인 다나카 마사히로 투수가 31일 토호쿠 라쿠텐 이글스 복귀식을 가졌다. 연봉은 9억엔, 계약기간은 2년으로 요미우리의 에이스 스가노 토모유키의 8억엔을 가볍게 제치고 최고 연봉자가 되었다. 라쿠텐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다나카는 이날, 평생 탄탄대로를 확보했다.

 

친정 라쿠텐 구장에 다시 돌아온 다나카

은퇴 후 코치든 감독이든 라쿠텐의 영웅으로 영원히 이름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2021년 1월 31일 현재 다나카는 일본에서 99승, 메이저리그 78승을 거둔 상태이다(일미 통산 177승 8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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